노무현 前대통령 쇼핑몰, '독도USB' 예약판매
2011-08-05 11:44:22 2011-08-05 11:44:39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노무현 대통령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노란가게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지난 2006년 4월 25일 노 전 대통령이 독도에 대해 연설했던 동영상을 USB에 담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는 10일 밤 12시까지 기간 한정으로 노란가게 홈페이지(http://www.norangage.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308&category=001)를 통해 이루어지며 11일 배송된다.
 
제품에는 독도의 이미지와 함께 노 전 대통령의 "독도는 역사입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용량은 4GB에 가격은 2만8000원이다. 
 
노란가게는 "우리 역사의 소중함과 독도에 대한 주권의식을 고취하고자 상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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