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자동차주들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크게 조정받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차 3인방이 일제히 낙폭을 키우고 있다.
5일 9시07분 현재
현대차(005380) 주가는 전날 보다 1만3000원(6.22%) 빠진 19만6000원,
기아차(000270)는 5800원(7.90%) 떨어진 6만7600원, 현대모비스는 1만4500원(4.33%) 떨어진 32만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이들 3개 종목 모두 외국인들이 물량을 쏟아내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주는 경기 민감주로 최근 글로벌 경기 우려와 함께 조정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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