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의 회원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들어간 이스트소프트가 하락하고 있다.
경찰은 4일 해킹 용의자가 악성코드 유포지로 이용한 곳이 이스트소프트서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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