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일 7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4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상장되는 ELW는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7개, 풋 워런트 7개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415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으로 늘었다.
한편, 노무라금융투자 주식회사는 ELW 초보투자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시에 전화회의 형식의 'ELW 초보가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ELW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전화 1661-0075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핫라인 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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