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론스타가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서 HSBC와 맺은 계약이 변함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존 그레이켄 회장은 17일 성명을 내고 “론스타펀드는 외환은행 보유 지분 매각과 관련해 HSBC와 단독계약을 맺고 있으며, 그 외 다른 어떤 기관과는 이와 관련해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론스타 펀드는 HSBC와 맺은 계약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론스타와 HSBC 의 외환은행 매각 계약이 파기 될 경우 국민은행이 공개 매수 방식으로 인수에 나설 것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적극 해명하고 나선 것이다.
한편 론스타와 HSBC간 외환은행 매매계약 시한은 이 달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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