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라기자]외국인을 위한 국내 세제 설명서가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17일 지난해 개정된 세법내용을 포함한 국내 세제를 영문으로 풀어 쓴 ‘Korean Taxation 2008’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책자는 법인세,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와 지방세를 각 세목별로 나눠 설명하고 비거주와 외국법인에 대한 과세제도 등 국내 세제 전반에 대해 영문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뉴스토마토 김소라 기자 sora2010 @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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