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CIGNA Day 맞아 자원봉사 활동
2011-07-21 14:19:30 2011-07-21 14:19:43
[뉴스토마토 이승국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이 자체적으로 정한 사회공헌의 날인 시그나데이(CIGNA Day) 기념행사를 가졌다.
 
라이나생명은 21일 본사 시그나와 전 세계 지사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시그나데이’를 기념해 서울시 꿈나무마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꿈나무마을 어린이 200여명과 ‘꿈나무 공작소’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시그나데이는 라이나생명 본사인 시그나 및 전 세계 지사망에서 매년 7월21일을 사회공헌활동의 날로 지정, 전 세계 시그나 오피스에서 기금모금행사,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올해 3년째로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보육시설에서 어린이들(초등 1~3학년)과 라이나생명 자원봉사자 각각 200여명이 1대1로 짝을 맺어 자동차케익 만들기, 동물 모양 만주 만들기, 북아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후원금 2000만원과 함께 전달했다.
 
홍봉성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꿈나무마을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어린이들이 본인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이승국 기자 ink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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