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업계, 중국 지진 복구 성금 전달
2008-07-15 18:07:4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주연기자] 여신금융협회는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여신금융업계가 모금한 9469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집자사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병구 여신금융협회장은 대한적집사를 직접 방문, 지진참사에 대한 위로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회장은 "여신금융업계는 이번 중국 쓰촨성 참사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가 모금한 성금이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서주연 기자 shri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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