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신한은행은 2년 연속으로 유로머니지가 선정한 "Awards for Excellence 2011 Best Bank in Korea (2011년 한국최우수은행상)”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홍콩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에만 아시아머니지, 글로벌파이낸스지, 애셋지 등 해외 4대 유명 금융 전문지로부터 '최고 은행'으로 선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뱅크로 거듭나고자 하는 상황에서 해외 유력 금융지에서 대상을 연속 수상하는 것은 큰 의미"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국내 선도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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