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동부한농은 신물질 제초제 ‘메타미포프’를 일본 시장에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미포프는 동부한농과 한국화학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벼농사와 잔디용 제초제다.
동부한농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 인도 등 15개국에서 메타미포프에 대한 물질특허 등록을 완료했고, 지난해부터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지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우종일 동부한농 대표는“메타미포프가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손꼽히는 일본의 잔디용 제초제 시장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