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현재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 야간 증권방송 'Club하이' 서비스를 확대, 매주 목요일에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종목상담과 증권강좌로 구성돼 있는 하이투자증권 야간 증권방송은 방송시간 중에 채팅창을 활용한 실시간 종목상담과 추천종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증권방송이 주로 거래소 매매 시간대에 제공돼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방송청취에 참여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 투자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난 5월부터 매주 화요일 야간 증권방송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방송청취는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한 후, 'Club하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나 콜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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