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보험여왕, '명예전무' 됐다
FP명예임원제도 실시
2011-07-11 13:53:50 2011-07-11 13:54:14
[뉴스토마토 최현진기자] 대한생명이 영업실적과 고객서비스가 우수하고 대내외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재정설계사(FP)를 상무 또는 전무로 임명하는 ‘FP명예임원’제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첫 FP명예임원은 지난해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울산지원단 다운지점의 정미경 매니저에게 돌아갔다.
 
정미경 전무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로 FP활동을 시작한 이후 대한생명 최초 연매출 100억원 달성 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대한생명의 대표 FP다.
 
명예임원이 되면 공식적인 직함 사용은 물론, 개인 사무실 제공, 활동비 지원 등 임원에 준하는 예우를 받게 된다고 대한생명측은 밝혔다.
 
또 명예임원은 상품개발과 영업제도 개선 등 각종 영업정책 결정에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사내 간행물에 정기적으로 칼럼도 기고하게 된다.
 
 
뉴스토마토 최현진 기자 thelight04@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