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휴온스(084110)는 일본 후생성 산하 의약품관리 기관인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제천공장을 실사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앞서 휴온스는 지난 2월 일본 후생성에 헤파린나트륨주사액, 20%포도당 주사액, 생리식염수주액 등 3종의 주사액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이번 실사는 후생성이 제품등록을 위해 휴온스의 제천공장에 대한 점검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휴온스 관계자는 "일본 후생성의 제품등록은 이르면 다음달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휴온스는 향남 공장에서 일본 후생성에 제품을 등록해 주사제 수출을 시작했으며 최근 제천 신공장이 완공됨에 따라 주사제의 일본 수출을 위해 추가 제품 등록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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