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상욱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한국투자운용의 임직원 50여명이 6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여의도 주변 환경미화 활동을 실시했다.
여의도역을 중심으로 샛강, 증권타운에서 쓰레기 수거, 유해식물 제거 등 환경미화 활동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캠페인을 병행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7일 "'사랑나눔·행복나눔'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바자회 행사, 어린이 축구교실, 빈곤아동돕기, 김장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황상욱 기자 eye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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