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예정해고자 11년래 최저-챌린저
2011-07-07 07:14:29 2011-07-07 07:14:36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지난달 미국의 예정해고자 수가 11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민간 고용조사업체인 챌린저 그레이&크리스마스에 따르면, 6월 미국내 예정 해고자수는 전년보다 11.6% 증가한 4만1432명으로 집계됐다.
 
2개월째 증가한 수치지만, 지난 2000년 이후 가장 느린 속도다.
 
존 A 챌린저 최고경영자(CEO)는 "고용상황이 여전히 불투명하지만 고용의 싹이 트는 것으로 감지된다"고 언급했다. 
 
 
뉴스토마토 한은정 기자 rosehan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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