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골프존(121440)은 기존 대회 참여등급인 주니어 프로 이상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6일 밝혔다. 또 ‘2011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배 GLT’와 ‘2011 볼빅(Volvik) LGLT’ 7월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나는 선수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뮬레이션골프를 생활체육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는 예선 참가자 가운데 대회 첫 참가자, 최다 라운드 기록자, 등급이 오른 참가자 등 총 3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GLT 12개 지역 예선 참가자 중 각 지역별로 가장 많은 플레이 라운드 수를 기록한 참가자에게 최신 ‘코브라 BAFFLER 하이브리드’를, 그 다음으로 많은 라운드를 한 참가자 중 해당 지역별로 4~11명을 선정해 골프존 이용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골프존 실력 등급을 주니어 마스터(‘매’ 등급)로 올린 참가자, 주니어프로(‘까치’등급)가 대회에 참가해 세미 프로(‘기러기’ 등급) 이상으로 올린 참가자 중 각 대회 성적 상위 30명씩, 총 120명을 선정해 총 600만원 상당의 골프존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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