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판매중인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철회와 불완전 판매 시 투자금액을 전액 배상해주는 금융상품 사후관리 서비스 ‘Dr.S 안심서비스’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시행중인 ‘펀드 안심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 ‘Dr.S 안심서비스’는 기존 펀드에만 적용되던 여러 가지 사후 서비스를 펀드•Wrap•ELS•DLS•신탁•채권 등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하는 모든 금융상품으로 확대 적용하고, 고객 요청 시 금융상품 가입을 철회해주는 가입철회 서비스를 추가했다.
‘불만제로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가능한 금융상품이지만 투자금액을 전액 배상해 주는 서비스다. 고객의 투자성향과 적합하지 않은 상품을 판매했거나 상품의 주요내용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등 불완전 판매가 이뤄진 경우, 15일 이내 신청하면 투자금액을 전액 배상해준다.
‘가입철회 서비스’는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가입철회를 요청한 경우 환매대금과 판매수수료를 돌려주는 서비스로 가입 후 5영업일 이내 신청 가능하며, 고객의 단순변심이라도 가입철회를 받아준다.
그 밖에 ‘금융상품 수익률•만기 알리미 서비스’, ‘투자정보 이메일 서비스’ 그리고 ‘전문가 상담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정돈영 상품개발부 부장은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심하고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 “가입하고 끝이 아니라 고객에게 고민은 없는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1588-0365)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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