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4일 홍콩 증시가 상승 개장했다.
항셍 지수는 전일 대비 0.09% 오른 2만2205.00을 기록하며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 해외펀드 투자자금이 몰려 있는 H 지수는 0.56% 상승한 1만2412.40을 기록 중이다.
미국 정부가 모기지 금융업체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시장에 안도감이 확산되고 있다.
하락출발했던 일본과 대만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며 분위기가 전환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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