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일
SK C&C(034730)에 대해 IT 서비스 산업의 긍정적 업황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12만1000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SK C&C는 모바일결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클라우딩컴퓨팅 등 신기술 선점으로 변화하는 산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향후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최 연구원은 "최근 SK와 합병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나 구조 변화에 대한 과도한 기대감 보다는 우호적 시장 환경과 수주 경쟁력 등 사업 본연의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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