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인스탁스 프리덤!"..후지필름 광고모델 발탁
2011-06-29 14:15:21 2011-06-29 14:15:28
[뉴스토마토 박지훈기자]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이 '이태원 프리덤' 주인공인 그룹 UV(유브이)(유세윤, 뮤지)와 즉석 카메라 인스탁스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룹 UV는 지난해 '쿨하지 못해 미안해'와 '인천대공원 등으로 주목받았으며, 올해 '이태원 프리덤'으로 또 한번의 신드롬과 화제를 몰고 다니면서 대중을 사로잡아 스타 덤에 올랐다.
 
후지필름은 UV가 TV 및 인쇄광고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참여하면서 인스탁스 시장 확대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강신황 한국후지필름 마케팅 팀장은 "기존에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감성을 어필해온 인스탁스는, 대중이 반응하는 새로운 아이콘이자 그들만의 친근한 매력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의 소비자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선택 배경을 설명했다.
 
인스탁스는 현재까지 국내 시장 총 누적판매량 145만 대를 돌파했다.
 
 
뉴스토마토 박지훈 기자 jhp2010@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