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유가 급등에 달러약세가 심화되면서 원자재 가격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4.10포인트(4.10%) 오른 온스당 9.65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가도 엿새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12월 인도분 옥수수가는 전날 6.86달러보다 0.72% 오른 부셸 당 6.9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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