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대한전선의 신용등급이 하향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22일 오전 9시51분 현재
대한전선(001440)은 전 거래일 대비 6.78%(440원) 하락한 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대한전선의 무보증회사채와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신평에 따르면 무보증회사채는 기존 'BBB+'에서 'BBB’로, 기업어음은 'A3+'에서 'A3'로 내렸다.
한신평은 "재무구조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입금 부담과 부동산 사업 관련 불확실성을 반영해 신용등급을 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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