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종현기자]삼성테크윈이 지나친 저평가라는 증권가 보고서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의 삼성테크윈은 전날보다 4.06% 상승한 3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테크윈은 최근 큰폭의 하락세를 보여 6월초 6만원대에서 3만원대까지 40%이상 급락했다.
박원재 대우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의 현재 주가는 시장의 우려를 고려하더라도 지나치게 저평가 된 것"이라며 비중확대를 권고했다.
대우증권은 삼성테크윈의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3.9%, 6.9% 증가한 8900억원, 53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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