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 출시 2주년 맞아
2011-06-16 10:56:14 2011-06-16 10:57:27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NH-CA자산운용은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16일로 출시 2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국내 최초로 레버리지 투자를 펀드에 도입했다. 운용금액 5000억원, 출시 이후 94%의 수익을 달성 해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의 1.8배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 상품은 독창성, 판매규모, 시장 및 투자자에 대한 기여도 등에서 높게 평가 받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금융신상품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NH-CA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상품은 주식시장 하루 등락폭의 1.5배 만큼 상승 또는 하락한다는 단순한 상품구조를 지니고 있어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개인별 투자성향에 따라 거치식, 적립식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이 상품은 NH 농협을 비롯해,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수협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과 교보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솔로몬투자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 유진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키움증권, 푸르덴셜증권,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IBK증권, LIG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삼성생명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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