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개장)佛은행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일제히 내림세
입력 : 2011-06-15 16:44:28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장한나기자] 15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리스 구제금융에 대한 합의가 불발되고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프랑스 주요 은행들에 대해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발표하면서 일제히 하락세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8시32분 영국의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10.63포인트(0.18%) 내린 5792.50포인트로 거래 중이다.
 
프랑스의 CAC40지수도 오전 9시17분 전일대비 17.10포인트(0.44%) 하락한 3846.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소시에떼제네랄 은행이 1.4% 하락하고 있고 BNP파리바가 1.6% 넘게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독일의 DAX30지수는 전일대비 24.30포인트(0.34%) 내린 7180.49포인트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토마토 장한나 기자 magar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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