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미국 1위 전자제품 소매업체인 베스트바이가 지난분기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1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베스트바이는 2011회계연도 1분기 순익이 1억3600만달러, 주당 3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순익인 주당 36센트보다는 감소했지만, 시장예상치 주당 33센트는 웃도는 기록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9억4000만달러로, 역시 시장예상치 107억1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아울러 베스트바이는 올해 순익 전망을 기존의 주당 3.30달러에서 3.55달러 올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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