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의 집짓기 건립자금 2000만원을 기부 했다.
14일 금투협 최봉환 전무와 임직원 40여명은 경기도 양평군 강화면 송학리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집짓기 건립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금투협의 이번 봉사 활동은 지난 2008년 이후 올해로 4번째를 맞고 있다. 최봉환 금투협 전무는 “작년의 건축현장을 다시 찾아 완공된 주택에서 편안한 보금자리를 찾은 가정의 모습을 보니 봉사활동의 뿌듯함과 참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금투협은 또 사내동아리 회원들의 주도로 결손가정 아이들과 야구경기 관람, 나들이 체험 등 문화 나눔 활동 등을 펼치며 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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