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이스트소프트(047560)가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기관의 정보화교육장에 알툴즈 제품 기증 및 인터넷 활용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사회복지단체에서 운영하는 컴퓨터교실에 알약, 알집 등 알툴즈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교육을 신청하는 복지기관에는 알툴즈 서포터즈들의 인터넷 활용 및 건강한 개인용컴퓨터(PC)사용법 등의 정보기술(IT)자원봉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이사는 “무료 컴퓨터교실 등이 컴퓨터 활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나 노년층의 정보 소외 계층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알툴즈 제품 기증과 교육 지원을 통해 국민 모두가 정보화 사회에서 소외됨 없이 컴퓨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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