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현대증권은 13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자산가치 상향 가능성이 남아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이날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주식가치가 비싸게 보일 수 있지만 성장성이 높고 자회사 신세계 인터내셔날 가치 상향 및 삼성생명 지분가치 증가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재상장 후 주가가 급등해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높은 이익 성장과 자산가치 재조명이 가능해 중장기적 보유를 권유한다"고 밝혔다.
2분기에도 높은 매출이 예상된다는 설명.
이 연구원은 "6월 백화점 경기는 휴일과 정기세일 효과로 높은 매출 성장을 보일 전망"이라며 "2분기 기존점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 성장이 예상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줄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