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세계거래소연맹(WFE)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2014년 WFE 총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 34차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이래 두번째다.
이번 이사회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이사로 참석한 김봉수 이사장은 이번 결정에 대해 "20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총회가 한국 증권·파생상품시장의 글로벌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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