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증권통'과 주식 주문연동 서비스 출시
2011-06-08 14:37:5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대신증권(003540) 크레온은 이토마토 '증권통' 애플리케이션과 아이폰버전(7일), 안드로이드버전(8일)의 주식 주문연동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증권통은 관심종목 시세를 실시간 제공하고 실제 주문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이다.
 
이토마토의 크레온 증권통 주문연동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B·SC제일·우리·신한·하나·IBK기업·농협·외환·씨티·광주·대구·부산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연계계좌를 개설하고,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증권통'을 검색, 휴대폰에 무료로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된다.
 
크레온 관계자는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신규 스마트폰 증권거래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투자자들에게 각광받는 증권통과 주문거래 제휴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