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나우콤(067160)은 게임 개발·공급업체인 픽토소프트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콘텐츠 전송네트워크(CDN)를 융합한 '클라우드 CDN'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클라우드 CDN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스토리지, CDN 등 정보기술(IT) 인프라를 한번에 제공받아 사용할 있는 서비스다. NOWCDN 클라우드 센터를 통해 고객이 직접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량의 CPU, 메모리, 네트워크 등에서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량에 따른 IT자원을 즉시 관리할 수 있다. 접속자가 폭주하거나 장애가 감지되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윤재경 나우콤 CDN사업 팀장은 "대규모 IT인프라가 단시간 내에 투입돼야 하는 게임, 소셜커머스 등은 서버의 접속량이 일시적으로 폭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리 대비해야 한다"며 "나우콤 클라우드 CDN서비스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 구축을 쉽게 해결할 수 있어 불특정 접속량에 따른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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