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중국원양자원(900050)이 조업과 운반선박을 통틀어 32척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어선의 실체가 가시화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2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360원(6.09%) 급등한 6270원에 거래되며 닷새만에 반등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조업선박 24척과 운반선박 3척 등 총 32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자가선박 25척은 중국 복건어항감독국으로부터 어업선박 소유권증을 발급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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