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공모가 1만1000원 확정
2011-06-07 14:12:0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엠케이트렌드의 공모가격이 밴드 상한인 1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엠케이트렌드 측은 지난 1일과 2일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 84.95대 1의 경쟁율을 기록해 공모가격이 밴드 상한인 1만1000원으로 결정됐다고 7일 밝혔다.
 
총 발행주식수는 800만주로, 이중 70%인 557만5934주는 6개월 또는 1년간 보호예수 된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물량의 20%인 48만주를 대상으로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되며, 대표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21일이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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