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신증권은 1일 우량 자회사를 보유한 중소형주에 관심가질 필요가 있다며 8개 관련 종목을 추천했다.
도현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지분법이익 규모가 큰 기업들의 대부분은 지분법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거나 적자폭을 감소시키는 등 자회사의 실적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도 연구원은 "최근 우량자회사를 보유한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주가도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코스닥 시장에서 모멘텀이 부재할 경우 그 대안으로써 안정적인 지분법 이익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한 투자매력도가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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