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닥터제로 경영고민 끝~'
포스코 신세계 등 '경영닥터제' 참여
2008-07-09 11: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포스코, 신세계, 롯데마트와 이들 회사의 협력업체 등 총 11개사 경영닥터제에 참여한다. 
 
경영닥터제는 전직 대기업 CEO(최고경영자)경영닥터(비상근 고문)’로 대기업 협력사 경영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경영닥터제에 참여하는 업체로는 동방플랜텍, 동산홈라이프, 리빙글로리 등 8개사이며, 이들은 향후 6개월 동안 성과보상시스템 구축을 통한 인사관리, 품질개선 및 원가절감, 재무.회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경련 경영자문단의 지속적인 경영자문을 받게 된다.
 
이번에 8개사의 참여로 올해 경영닥터제에 참여하는 대기업 협력업체의 수는 16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전경련은 9일 오전 전경련회관에서 대기업, 협력사CEO, 자문위원간 첫 대면을 위해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을 비롯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닥터제 발대식을 가졌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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