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다날(064260)은 운영 중인 음악전문 포털 사이트 '달(DAL)'에서 음악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DAL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입맛에 맞는 음악을 앱이 알아서 추천하는 것이 특징.
애플리케이션에서 재생하거나 즐겨 담기 한 음악을 분석해 사용자의 음악 패턴을 파악한 후 좋아할 만한 노래를 자동으로 선곡한 ‘스마트추천’이 있다.
또 각 시즌과 트렌드에 맞는 곡으로 구성한 ‘오늘은 이런음악’, 실시간 이슈와 관련한 노래를 선보이는 ‘지금 왜 이슈?’ 등 다양한 추천기능도 있다.
음악 감상 중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으면 ‘좋아’ 버튼을 눌러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친구들과 바로 해당 음악을 공유 하고, 마이앨범에 저장 할 수 있다.
DAL 애플리케이션은 인앱(In-App) 결제를 제공해 보다 편리하게 음악이용권을 구매 할 수 있다. 음악이용권을 사용하면 재생목록의 ‘전곡무한다운’ 기능을 사용해 음악을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저장, 와이파이나 3G 연결이 안 되는 상황에서도 좋아하는 노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커피전문점 KOMM(콤)에서 매일 1잔의 커피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DAL(달)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DAL’을 검색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다날에서 현재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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