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대우부품(009320)은 30일 서울지방법원이 최규호씨가 제기한 회생채권 105억원에 대한 청구를 기각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원고의 항소기간인 오는 6월9일까지 항소가 없을 경우 소송충당부채 2억6000만원을 채무면제이익 처리하고 원고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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