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대창단조(015230)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면서 주가가 강세다.
30일 9시07분 현재 대창단조 주가는 전날 보다 1850원(4.29%) 오른 4만4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 중국 경기 호황에 따른 굴삭기 판매 호조로 대창단조는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44.9% 증가한 822억원, 영업이익은 183% 늘어난 8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진 연구원은 "영업이익률 10.5%는 지난 2008년 4분기 이후 최고의 수익성으로 규모의 경제 실현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및 판가상승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올해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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