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진원 신한은행장과 직원 4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 후 현충원 묘역에서 비석의 음각 비문을 먹물로 다시 칠하고, 묘비 주변 청소와 잡초 제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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