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리츠, 71억 규모 배임으로 전 사내이사 고소
2011-05-25 14:39:0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유혜진기자] 다산리츠(105380)는  배임 혐의로 전 사내이사 조문학 씨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조문학 씨는 총 13회에 걸쳐 액면금액 합계 49억원에 해당하는 회사명의의 약속어음을 무단 발행했으며, 총 3건의 이사회의사록을 위조해 액면금액 합계 21억원에 해당하는 약속어음을 배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토마토 유혜진 기자 violetwit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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