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한 BMW의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업계 최초로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BMW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8일 부산 해운대구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MINI브랜드 라운지를 연다고 밝혔다.
부산해운대구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루이비통, 구찌, 샤넬, 불가리 등의 명품 브랜드가 입점한 명품관으로 BMW그룹은 MINI쿠퍼 클럽맨과 MINI쿠퍼 사이드워크 모델 등을 전시해 판매하기로 했다.
김효준 BMW그룹 코리아 사장은 “고객들과 보다 가까이서 만나기 위해 백화점 내에 브랜드 매장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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