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능동형 발광다이오드(AMOLED) 사업과 관련해 본격적인 설비투자 확장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증권사 분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대표 관련주인
AP시스템(054620)이 전날보다 950원(7.69%) 급등한 1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039490)은 이날 AMOLED 장비업종에 대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설비투자가 지난해 1조6500억원에서 올해 3조원, 오는 2012년에는 6조원 내외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선호주로 AP시스템과 에스에프에이가 제시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