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아몰레드株, 설비투자 확장 전망에 '반색'
2011-05-25 09:19:4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능동형 발광다이오드(AMOLED) 사업과 관련해 본격적인 설비투자 확장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증권사 분석에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대표 관련주인 AP시스템(054620)이 전날보다 950원(7.69%) 급등한 1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주성엔지니어링(036930)(+1.28%), 에스에프에이(056190)(+4.37%), 탑엔지니어링(065130)(+0.71%), 에스엔유(080000)(+4.11%), 아바코(083930)(+4.2%), 동아엘텍(088130)(+2.97%) 등 AMOLED 장비 관련주들도 설비투자 확장 소식에 화답하고 있다.
 
키움증권(039490)은 이날 AMOLED 장비업종에 대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설비투자가 지난해 1조6500억원에서 올해 3조원, 오는 2012년에는 6조원 내외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선호주로 AP시스템과 에스에프에이가 제시됐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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