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골드만삭스가 국제유가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정유주가 연일 상승세다.
24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골드만삭스가 유가 상승 전망을 내놓자 큰 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89달러(1.0%) 큰 폭 오른 99.59달러에 장을 마쳤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앞으로 1년 후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현재의 배럴당 107달러에서 130달러로 크게 올려 잡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