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원자재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물 금 값은 전날보다 4.90포인트(-0.53%) 내린 온스당 9.29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 콜로라도주에서 동부 펜실베니아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곡물가격도 다시 안정세를 되찾았다. 이날 옥수수가는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전날 7.46달러보다 4.19% 내린 부셸 당 7.1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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