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굿모닝신한증권은 매수주체가 여전히 공백상태라며 시장접근은 여전히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범호 연구원은 기술적 반등과 유가하락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수급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의 21일 연속 매도와 투신권의 매수 위축, 그리고 사상최고치에 육박한 매수차익잔고는 잠재매물이 되고 있다는 것을 주목했다.
기술적인 반등의 출현으로 저점에 대한 기대가 놓아지고 있지만 추세적인 반전까지는 외부변수들에 대한 점검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 ksy9225@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