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9시07분 현재 진흥기업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409원에 거래 중이다.
모회사인 효성이 적극적으로 진흥기업 경영정상화에 나서면서 기대감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진흥기업은 지난 18일 기업설명회를 열어 "채권단과 진흥기업 워크아웃 MOU에 대해 최종적으로 조율을 끝냈다"며 "신규자금 지원과 구조조정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효성은 올해 들어서만 725억원을 추가 지원했고 175억원을 더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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