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화천기계(010660)가 1분기 실적 개선세에 힘입어 연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50분 현재 화천기계는 전날보다 1300원(4.11%) 오른 3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천기계는 전방사업의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06.6% 급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734억1700만원과 43억300만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52.9%, 114.1% 큰 폭 늘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