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자동차 엔진용 부품 제조업체
유성기업(002920)은 주간 2교대제, 월급제 요구 관련 파업이 발생해 아산공장과 영동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들 공장은 자동차부품 피스턴링과 실린더라이너 등을 제조하며, 생산 차질로 인한 피해액은 1111억96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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