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대표의 횡령·배임 혐의가 불거진
마니커(027740) 주가가 3% 이상 빠지고 있다.
16일 오전 9시2분 현재 마니커는 전거래일 대비 40원(3.4%) 떨어진 1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형석 마니커 대표는 회삿돈 수백억원을 빼돌리고 계열사에 거액을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로 지난 전날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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